해외에 사는 상속인도 협의분할에 참여할 수 있지만, 인감증명서 대신 거주국에서 서명을 확인받는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한국 국적인지 외국 국적인지, 어느 나라에 사는지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.

먼저 확인할 것

  • 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지
  • 거주하는 나라와 도시
  • 국내 주소가 남아 있는지
  • 한국에 들어올 계획이 있는지

일반적인 준비 방법

  • 한국 국적이면 재외공관에서 서명이나 위임 관련 확인을 받는 방법을 검토합니다.
  • 외국 국적이면 거주국의 공증과 확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  • 번역문이 필요한 서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나라마다 절차가 달라 구체적인 서류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.